자운그룹, FC안양과 3년 연속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활력'

산업일반 / 김백 기자 / 2026-04-21 12:41:54
스포츠와 기술 융합으로 지역사회 긍정적 영향 기대

사진=FC안양 제공

 

 

자운그룹이 FC안양과 3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스포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자운그룹(주식회사 자운 및 자운헬스케어)은 K리그 1부리그 FC안양과 3년 연속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운그룹은 2026 시즌에도 FC안양의 후원사로서 경기장 광고, 브랜드 홍보 및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FC안양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믿음을 보내준 자운그룹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성과를 내겠다"고 화답했다.

 

자운그룹의은 전기열선이 없는 섬유소재 실을 활용한 콜렌발열체를 독일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총판 계약을 진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TLC헬스케어를 통해 전국 약 500개 병원과 700개 피트니스 점포에서 키오스크로 판매되는 콜렌프리미엄온열매트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운그룹과 FC안양의 협력은 스포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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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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