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엄성욱의 반려식물 이야기』 -엄성욱

문화·예술 / 안재휘 기자 / 2026-02-08 05:34:17
'신비한 초록'이 주는 기쁨과 위로를 경험한 저자의 '식물과의 연애담'
-관엽식물의 매력과 빛·온도·습도를 맞추는 법, 분갈이와 물주기, 비료 사용법, 병충해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

 

 

복잡한 하루 속에서 숨을 고르게 해주는 동반자이자, 더불어 성장하며 삶을 위로하는 반려식물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오랜 시간 수많은 식물을 만나며 '신비한 초록'이 주는 기쁨과 위로를 경험한 저자의 '식물과의 연애담'이 펼쳐진다.

 

1권에서는 관엽식물을 다뤘다. 팬데믹 이후 희귀 관엽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크게 늘었지만 정작 이 세계를 제대로 안내해줄 책이나 자료는 거의 없는 실정.

 

저자는 관엽식물의 매력과 빛·온도·습도를 맞추는 법, 분갈이와 물주기, 비료 사용법, 병충해 예방법 등을 알려준.

 

그는 한국인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딴 동양란 계열 심비디움과 호야 신종을 국제 학술지에 정식 등록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바탕으로 다양한 식물의 신품종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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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 / 대표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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