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취업지원 서비스로 비대면 채용 환경 대비
지난해 2만 명 참여, 심층 컨설팅 만족도 95.8% 기록
서울시, 청년 취업 성공과 사회 긍정적 영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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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내 취업상담창구 |
서울시는 청년들이 예약 없이도 취업 상담과 AI 면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청년활력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공간은 청년들이 취업, 재무, 심리 등 다양한 생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청년활력소의 취업상담창구에서는 AI 기반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역량 검사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AI 역량 검사 결과 분석 ▲AI 면접 영상 분석 ▲자기소개서 및 면접 전략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비대면 채용 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되며, 지난해 약 2만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했다. 이 중 1143명이 심층 컨설팅을 이용해 95.8%의 만족도를 보였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청년활력소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을 보다 정교하게 연결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청년활력소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쉽게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청년들의 취업 성공으로 이어져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활력소의 운영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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