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 자연과의 교감 기회 제공
AI 정원 디자인과 허브 휴식 등 성인 프로그램
자연 체험으로 심리적 안정과 환경 보호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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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물원 가을 프로그램 |
서울식물원이 가을을 맞아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도심 속에서 가을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정원학교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자생식물의 생존전략을 배우는 '우리식물 이야기'와 요리, 텃밭 가꾸기,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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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물원 가을 프로그램 |
식물문화센터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야외에서는 곤충을 직접 찾아보고 쌍안경으로 새를 관찰하며 나뭇잎과 열매의 특징을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은 숲문화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원을 디자인하거나 허브를 활용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식물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수진 서울식물원장은 “서울식물원을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생태 체험으로 도심 속에서 가을의 자연을 더욱 가까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식물원의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제공할 수 있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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