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와 양육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미리내집 입주민의 긍정적 반응과 참여
서울시, 가족 지원 정책 체감도 높이기 위한 지속적 노력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1월 24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서울패밀리데이'를 개최하며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행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협력해 미리내집 입주민과 임산부, 양육자에게 결혼, 임신, 출산,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패밀리데이는 미리내집 1호 아파트인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열렸으며,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미리내집 입주민 간담회, 출산·양육 정보 안내, 임산부·양육자 특강, 영·유아·아동 놀이·돌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민들은 "주거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임신·출산·양육 정보를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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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패밀리 데이’ 행사 사진 |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미리내집과 함께한 서울패밀리데이는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시민 맞춤형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서울패밀리데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가족 지원 정책과 서비스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패밀리데이는 서울시의 다양한 가족 정책을 시민이 일상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정책 정보를 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책의 실질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다. 이는 가족친화적인 사회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시민들이 정책의 혜택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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