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C헬스케어 키오스크 통해 간편한 제품 구매 가능
병원 방문객, 진료 대기 중 제품 정보 확인 및 구매
온열 케어 제품,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자운헬스케어는 콜렌온열매트를 전국 500여 개 병원과 700여 개 피트니스센터에 설치된 TLC헬스케어의 스마트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온열 케어를 강화하고 병원에서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콜렌온열매트는 기존의 구리 전열선 방식이 아닌 30여 가지 광물질을 활용한 특수 발열체 기술을 적용해 병원 방문객들이 진료 대기 중 키오스크 화면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작동 원리, 사용자 후기를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입점은 병원 내에서 직접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나 보호자가 키오스크에서 제품을 선택해 결제하면 지정된 주소지로 직배송되는 구조로, 무거운 제품을 직접 들고 갈 필요가 없는 스마트 쇼핑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병원 방문객들이 별도의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진료 현장에서 즉시 구매를 결정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TLC헬스케어는 현재 전국 5000여 개의 협력 병의원과 피트니스센터에 스마트 키오스크를 운영 중이며, 콜렌온열매트는 이번 입점을 통해 병원 네트워크라는 강력한 오프라인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향후 TLC헬스케어의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한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운헬스케어는 “독일과 일본 수출 계약 및 콜렌기술력과 안전성을 검증받은 콜렌온열매트를 병원이라는 전문적인 공간에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일상 속 온열 케어가 필요한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환자와 보호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온열 케어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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