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문화 확산 위한 서울시의 전략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로서의 플레이브 역할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으로 청년 도전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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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플러스 메인화면 |
서울시는 29일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와 함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플레이브 멤버들이 AI, 바이오, 환경,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 CEO로 변신해 청년 창업자들을 응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시는 플레이브를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청년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 플레이브는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아시아 6개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미세먼지 모니터링 램프, 대체 단백질, 스마트 화분, 음성인식 비서, 자율주행 RC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대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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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화) 오전 ‘2025 Startup Seoul 홍보대사 및 Try Everything 홍보단’ 위촉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성구 블래스트 대표(오른쪽), 플레이브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
서울시는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시는 다양한 창업지원 시설을 통해 청년 창업가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서울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서울시의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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