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찾아가는 순환 관리 봉사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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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용이 이끄는 '오만보기 봉사단'과 '손힐순환관리연구소'가 지난 27일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오만보기 봉사단은 '하루에 오만 보를 걸으며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설립된 단체로, 다양한 기부 걷기와 봉사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손힐순환관리연구소는 봉사단원들에게 체계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정용은 "봉사단원들이 건강해야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다"며 "전문적인 건강 관리 노하우를 가진 손힐순환관리연구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지속 가능한 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힐순환관리연구소는 혈액, 신경, 경락, 근육, 근막 등을 수기순환을 통해 자연치유력을 증대시키는 방법으로 봉사단원들의 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피부와 부피순환 전문가인 오명선 원장은 수기순환케어로 각종 피부질환과 부피질환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만보기 봉사단은 더욱 체계적인 사회공헌 로드맵을 구축하며,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순환 관리 봉사' 등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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