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항공학교가 2026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엔 국산 회전익기뿐만 아니라 자폭 드론을 비롯한 유무인복합전투체계 ‘멈티’도 대대적으로 공개됐는데요, 안재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1] 27일, 논산 2026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에 전시된 ‘헬기 탑재·발사형 자폭 드론’에 장병들이 큰 관심을 가집니다. [2] 헬기 탑재·발사형 자폭 드론 ‘공중발사체 ALE’ : KAI 개발 중 국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을 개발한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 중인 공중발사체 ALE. [3] 천검과 동일 구경, 미르온·상륙공격헬기 장착 가능 천검과 동일한 구경을 갖춰 미르온과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에 바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4] 배회탄약 ‘소형급 자폭무인기’ : ADD·대한항공 개발 국방과학기술연구소와 대한항공이 개발한 배회 탄약, ‘소형급 자폭무인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5] 가성비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챙겨 *해외 유사 기종: 폴란드 ‘워메이트’...이란 ‘샤헤드’ 등 가성비는 기본이며, 해외 유사 기종보다 ‘정밀한 타격 능력’과 ‘더 큰 체급’까지 갖췄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6] UH/HH-60 특수작전용 헬기 모델 공개 한쪽에는 UH-60을 특수작전기로 개량하는 모델이 소개됐습니다. [7] 단순 면허생산 넘어 첨단 개량·개발 주도 과거의 단순 면허생산을 넘어 첨단화 개량과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겁니다. 회전익기뿐만 아니라 드론과 유무인복합체계까지 등장한 전시회. [8] 항공교, MUM-T 체계 구축·발전 활발히 주도 이에 맞춰 육군항공 헬기와 군집드론을 이용한 멈티 체계 발전 관련 세미나 그리고 무기 소개가 진행됐습니다. 항공학교 주요직위자들은 국내 주요 방산업체와 함께 멈티 체계 구축 방안과 국내 기술현황 등에 대한 주제를 논의했습니다. 무기체계 전시회에는 주요 국내·외 방산업체 14곳이 참여해 50여 종에 달하는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9] 주요 국산헬기, 전시장 전면배치 헬기 전시회에는 전력화가 시작된 무장헬기 미르온부터 마린온, 수리온이 전면에 배치됐습니다. 논산시민운동장에 마련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찾아 강한 육군항공 전력을 체험했습니다. [10] 류영태 중령 / 육군항공학교 3비행교육대장 행사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국산 헬기인 LAH와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와 인공지능이 접목된 첨단 무기체계들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육군항공학교는 혁신과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이밖에도 논산주민과의 헬기탑승 체험도 진행돼 민군상생을 끌어올렸습니다. [11] 안재현 기자 / roma16-14525@dema.mil.kr 학교는 회전익기뿐만 아니라 무인기까지, 육군의 미래 항공전력 발전을 주도하는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계속한다는 계획입니다. KFN뉴스 안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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