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암 최익현 선생의 애국정신 기리는 문화축제서 감동의 무대 선사

![]() |
| ▲사진제공 : 면암최익현선생 기념 사업회 |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퀸’ 출신 가수 박은정이 ‘제7회 면암문화제’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면암 최익현 선생의 선비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문화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행사에서는 면암 선생의 삶과 정신을 조명하는 전시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가수 박은정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박은정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무대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힘 있는 고음과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 공연은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박은정은 공연을 마친 뒤 “뜻깊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면암문화제 무대에 서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이 음악을 통해 따뜻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박은정 씨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제7회 면암문화제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현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은정은 MBN ‘보이스퀸’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와 축하공연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송과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